실시간 자막문자통역

AI 음성인식이 아닙니다.
속기사가 직접 기록합니다

포럼, 컨퍼런스, 기념식, 온라인 생중계. 국가공인 속기사가 현장에서 발언을 들으며 그 자리에서 치는 자막을 무대 화면과 참석자 휴대폰에 동시에 띄웁니다. 연사 이름, 기관명, 전문용어가 틀리지 않습니다.

세종 기반 · 전국 출장 · 온라인 행사 원격 지원

LIVE속기사 직접 입력 · 기록 1.0
참석자 휴대폰

외국어 자막

한국어 자막만 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기록은 모든 외국어 자막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한국어 자막과 외국어 자막을 동시에 송출할 수도 있고, 외국어 자막만 따로 낼 수도 있습니다. 외국인 연사의 동시통역도 한국어 자막으로 이어집니다. 필요한 언어를 알려주시면 행사에 맞춰 준비합니다.

한국어→

함께한 곳

회의록·속기록·실시간 자막으로 함께한 기관과 기업입니다. 디즈니, 넷플릭스 제작발표회 속기록은 지금도 맡고 있습니다.

사람이 기록합니다

요즘은 AI 음성인식 자막이 많습니다.
그래도 행사 자막은 사람이 기록해야 합니다.

음성인식은 조용한 방에서 또박또박 말할 때 잘 됩니다. 행사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기록속기사무소는 국가공인 속기사가 현장에서 직접 치고, 틀리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상황
AI 음성인식
기록 속기사
연사 이름, 기관명, 전문용어
처음 듣는 고유명사는 엉뚱한 단어로 바뀌기 쉽습니다. 기관장 이름이 틀린 채 화면에 나갑니다.
행사 전에 식순과 명단을 받아 단어를 등록합니다.이름과 직함이 화면에 정확히 나갑니다.
박수, 웃음, 마이크 없는 질문
소음을 말로 알아듣거나, 마이크를 거치지 않은 발언은 통째로 빠집니다.
사람이 듣고 판단합니다.객석 질문도 받아 치고, 박수는 (박수)로 표시합니다.
겹치는 말, 빠른 말, 사투리
토론에서 말이 겹치면 문장이 섞이고, 빠른 발언은 중간이 비어 버립니다.
발언자를 구분해 칩니다.토론회와 질의응답에서 누가 한 말인지 남습니다.
같은 소리, 다른 뜻
문맥을 모르면 소리가 같은 다른 단어를 고릅니다. 한 글자 차이로 뜻이 뒤집힙니다.
내용을 이해하며 칩니다.속기사는 회의록을 쓰는 사람이라 문맥을 놓치지 않습니다.
틀렸을 때
틀린 자막이 그대로 화면에 남습니다. 고칠 사람이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바로 고칩니다.행사 뒤에는 자막 원문이 그대로 속기록이 됩니다.

청각장애인 참석자에게 자막은 유일한 통로입니다. 틀린 자막은 없는 것보다 나쁠 수 있어서, 문자통역은 처음부터 사람이 하는 일로 자리 잡았습니다.

실시간 자막 실적

기업 컨퍼런스부터 농아인 행사까지

주최 측이 공개한 영상이나 현장 사진이 있는 행사는 카드를 누르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자막 화면이 남아 있는 행사행사 영상은 있으나 편집본은 후반 자막으로 교체된 행사

이런 행사에 필요합니다

자막이 있어야 끝까지 들리는 자리

  • 청각장애인이 참석하는 기념식, 총회, 교육
  • 유튜브 생중계나 줌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행사
  • 외국인 참석자가 있어 영어 등 외국어 자막이 함께 나가야 할 때
  • 체육관, 야외처럼 소리가 울리는 큰 공간의 행사
  • 행사 뒤 발언 기록(속기록)이 함께 필요한 포럼과 토론회
  • 배리어프리 상영회, 공연의 실시간 대사 자막

진행 절차

문의부터 기록 전달까지

행사 전

상담과 견적

일시, 장소, 송출 방식(무대 화면·온라인·개인 화면)을 확인하고 견적을 드립니다.

행사 전

자료 준비

식순, 연사 이름, 전문용어를 미리 받아 단어를 등록합니다. 고유명사 오타가 줄어듭니다.

행사 당일

현장 자막

속기사가 현장 또는 원격으로 발언을 치고, 자막은 화면과 시청자 기기에 즉시 나갑니다.

행사 후

기록 전달

원하시면 자막 원문을 정리해 속기록으로 드립니다. 제작발표회는 당일 전달합니다.

자막 프로그램 · 기록 1.0

메모장이 아니라
자막 전용 프로그램으로 칩니다

  • 웹자막
    참석자 휴대폰으로 바로주소 하나를 안내하면 참석자가 자기 휴대폰에서 자막을 봅니다. 앱 설치가 없습니다. 좌석이 멀거나 화면이 안 보이는 자리에서도 놓치지 않습니다.
  • 생중계
    유튜브·줌 화면에 자막 합성온라인 행사는 송출 화면에 자막을 얹어 시청자에게 그대로 나갑니다. 속기사는 현장 또는 원격으로 참여합니다.
  • 고정주소
    행사마다 같은 주소안내문에 미리 인쇄할 수 있는 고정 주소를 씁니다. 행사 당일 주소가 바뀌지 않습니다.
  • 단어
    행사 전용 단어 등록연사 이름, 기관명, 전문용어를 사전에 등록해 현장에서 정확하게 나갑니다.
  • 화면
    무대 화면에 맞춘 자막창글자 크기, 줄 수, 배경색을 현장 화면에 맞춰 조정합니다. 수어통역 화면과 나란히 배치할 수 있습니다.
로아온 현장. 무대 앞 속기 장비와 노트북 화면에 자막이 표시되고 있다
로아온 2021 여름 현장. 속기 키보드와 송출 노트북.

속기사

국가공인 전문속기사 두 사람이 직접 칩니다

두 사람 모두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청각장애 학생의 문자통역으로 시작해, 의회 속기공무원과 검찰청 속기사를 거쳤습니다. 실시간 자막 지원 1,000시간 이상의 경험 위에서 진행합니다.

김충만 대표

김충만

대표 · 국가공인 전문속기사 1급

  • 실시간 자막 지원 서비스 1,000시간 이상
  • 국립특수교육원 교육속기사 (2011)
  • 청주시의회 속기공무원 (2010)
  • 양평군의회 속기공무원 (2012~2016), 6·7대 회의록 발간
  • 세월호특조위 실시간 현장속기 지원
  • 사이버대학교 강의 자막 다수 제작
  • 이사회·주주총회·공청회·관공서 위원회 회의록 다수
김황하 속기사

김황하

국가공인 전문속기사 1급

  • 실시간 자막 지원 서비스 1,000시간 이상
  • 국립특수교육원 교육속기사 (2011~2012)
  • 한국복지대학교 교육속기사 (2012~2013)
  •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 속기사 (2013~2015)
  • 검찰청 실시간 수사기록 다수 제작
  • 세월호특조위 실시간 현장속기 지원
  • 이사회·주주총회·공청회·관공서 위원회 회의록 다수

전체 경력은 회사소개 · 주요경력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문의·접수

행사 일정을 알려주시면
당일 견적을 드립니다

행사명, 일시, 장소, 송출 방식(무대 화면·온라인·개인 화면)을 함께 적어주시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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